MUSEUM Ⅰ
젊은달 1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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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달 1관

제 1전시실

그레이스박 "사임당이 걷던 길" 展

그레이스박 “시간의 거울”- 사임당이 걷던 길 이 전시관은 3개의 방으로 이어져 있다. 최근까지 이어져 온 그녀의 작업은 “시간과 거울이다”라는 주제였다. 거울은 사물을 비추며 주변의 환경을 함께 비추는 성질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작가는 거울에 비쳐지는 배경을 작업에서 오랜시간을 끌며 작업으로 마무리하는 이유 이기도 하다. 하슬라아트월드 아비지 미술관에서는 색동과 바다를 배경작업으로 하였다면 이곳 젊은 달 미 술관에서의 거울의 배경이 되는 것은 꽃과 칡넝쿨 그리고 와이어의 곡선이다. 이 시대의 여인들과 과거의 여인들...그 정체성과 삶의 판단을 찾아내는 지금의 여정을 표현해 내는 작업이다.

제 3전시실

300년된 나무문을 열고 들어가면 재생을 주제로한 제 3 전시실이 나옵니다. 

 이 곳에는 폐차시킨 차를 꽃으로 설치미술 작품으로 탄생시킨 그레이스 박의 작품과 함께 최옥영작가의 버려진 도르레를 이용한 작품이 전시되어있습니다. 이 도르레들은 지금은 사라진 선박회사의 배에서 사용하던 오래된 도르레들입니다. 재생은 주제로 한 이 전시관을 보고 넓은 길로 나가면 붉은파빌리온 1로 연결됩니다.

제 2전시실

최옥영 "우주정원" 展

최옥영 “우주정원” 전 무한의 영역인 우주를 어떻게 내 작업속에 담을 것인가? 어린시절 평상에 누워 밤하늘의 별을 보며 깜깜한 하늘속 빛의 정체에 대해 설화로 이야기 하였던 적이 있다... 작가는 작업하다 남은 목수들의 나무 파편들을 모아 원으로 엮어 마치 별똥별이 떨어질 때 회전하는 빛들의 집합체처럼 형태를 만들고 우주로 가는 통로를 시도해 보고자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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