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SEUM Ⅲ
젊은달미술관 3관
MUSEUM Ⅲ
젊은달미술관 3관

젊은달 미술관 Ⅲ

최옥영 "우주 展"

생명의 근원과 자연의 근원의 형태를 찾는 작가인 최옥영작가의 우주 전시에서는 그가 생각하는 자연의 형태인 둥근 것, 원형을 이용한 조각작품들을 선보인다. 원형의 침대가구작품은 인간으로서 가장 편안하다고 느끼는 어머니의 뱃속 자궁의 생명력을 상징하는 둥그런 형태로 만들어졌다. 

강원도 강릉의 작가로서 소나무라는 물성에 대해서 오래동안 고민한 최옥영작가는 소나무와 나무를 이용한 조각작품들을 선보이는데 지금은 없어진 폐 선박회사에서 수집한 나무들을 이용하여 용과 사람을 상징하는 조각작품을 전시하고있다. 

재생공간인 젊은달 미술관의 테마처럼 버리고 없어지는 재료들을 다시금 예술작품으로 탄생시키는 작업을 한다.

젊은달 미술관 Ⅲ

춤추는 피노키오

키네틱과 오토마타는 현대미술에 있어서 이제는 빼놓을 수없는 작품주제이다. 

인공지능과 5G의 세상에서 현대미술도 계속해서 매체를 진화시키면서 움직이는 작품들을 탄생시키고있다. 이 전시관에서는 관절이있어서 연극에 사용되는 마리오네트에 동작을 프로그래밍하여 노래와 함께 움직이는 춤추는 피노키오를 선보이고있다. 

여러 노래에따라 함께 춤추며 움직이는 피노키오와 현대미술의 만남을 이 곳 전시관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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