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PITER
목성 木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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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성 木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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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성 木星

수없이 많은 나무와 돌을 두드리며 나무와 돌에 대해 알아가면서 무엇인가를 표현해 내고자 하며 찾아낸 해답은 여전히 오리무중이다. 

 최근에 찾아낸 것이 있다면 강원도에 지천으로 널린 소나무 자체였다. 

 소나무 장작을 엮어서 만든 것이 생명의 분화구와 같은 빛과 에너지를 품은 바구니를 엎어 놓은 듯한 “목성”이었다. 

세상의 모든 생명이 어머니로부터 한없이 보호받고 사랑받듯 이 소나무 향기 품은 돔안에서 대지를 한없이 느끼게 된다.  

어머니가 가진 원초적인 자궁의 힘을 사랑을 우주의 활력을 이 공간에 쏟아내었다.


- 최옥영 -

목성木星 작품 설치과정, 기존에있던 술샘박물관에 하나의 구조물을 세워 미술관 내부전시장과 이어지게 하고 또한 밖인 정원에서도 감상할 수 있게 했다.

거대한 규모의 목성은 보는 이로하여금 압도적인 무게감을 느끼게한다.

이 거대한 목성의 묵직함은 내부에서는 태양의 빛을 받아들여 아늑하며 사람들에게 별 속에 들어온듯한 묘한 기분을 느끼게한다.

미술관 입구 가장 첫번째 관에 위치한 이 목성을 지나며 "젊은달 와이파크"의 공간디자인과 재생공간으로 탄생한 이 곳의 스토리를 음미하고 다음 전시관으로 넘어갈 수 있다.

목성木星 별밤 별보기, 힐링명상 이벤트

목성의 중앙에 뚫린 구명으로 별밤, 영월의 쏟아지는 별들을 함께 감상해볼까요?

요가매트를 펼치고 스트레칭을 하면서 힐링을 하는 프로그램을 야간에 진행합니다. 미술관에서 진행하는 별보기 이벤트는

유선전화로 문의 및 예약을 해주시면 진행이 가능합니다.